제니
인스타그램 @thebru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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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제니 모카 무스 룩’을 완성한 건 바로 홀터넥 톱. 제니는 웜톤 피부에 찰떡인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목선을 따라 높이 올라오는 실루엣과 앞판과 끈 사이 간격이 좁은 디자인은 제니의 직각 어깨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지젤
인스타그램 @aerichan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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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역시 홀터넥을 찰떡으로 소화! 깊게 파인 홀터넥 디자인은 목선은 물론 쇄골, 어깨라인까지 시원하게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스타일은 핏한 상의가 잘 어울리는 체형에게 특히나 잘 어울리며, 간결한 실루엣 덕분에 어떤 액세서리와도 쉽게 매치 가능하다. 단독으로도, 레이어드로도 활용도 100점!
레이
인스타그램 @reinyou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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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터넥에 힙한 무드 한 스푼 더하려면? 스터드 활용하기! 레이는 무게감 있는 블랙 톤 홀터넥에 스터드 장식을 더해 락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하의는 톤온톤 블랙 숏츠로 통일감 있게 맞추면서도, 전체적인 실루엣은 슬림하게 유지했다. 여름 페스티벌에 특히나 안성맞춤인 스타일링.
지효
인스타그램 @_zyoz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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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터넥이 부담스럽다고? 그럴 땐 지효처럼 레이어드를 해 보자. 도트 패턴의 홀터넥을 베이직한 반팔티 위에 레이어드하면 금방이라도 핀터레스트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유니크한 룩이 완성된다. 목 뒤 리본 디테일은 러블리한 무드를 살리는 핵심 요소. 단독으로는 과감하고, 티셔츠와 함께라면 귀엽고 감각적인 연출까지. 홀터넥 하나만 있으면 올 여름 걱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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