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제연, ‘최종 선택’ 앞두고 눈물…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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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제연, ‘최종 선택’ 앞두고 눈물…왜?

이데일리 2025-06-25 15:5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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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채널A ‘하트페어링 ’이 오는 27일 ‘최종 선택’을 앞두고 역대급 ‘화제성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20일 방송한 ‘하트페어링’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6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4위를 기록, TV 비드라마 부문에서 10주 연속 ‘TOP5’에 진입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방송사별 인기 예능의 격전지인 ‘TV 금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으며, 검색반응 TV-OTT 비드라마 부문과 ‘여성 관심’ 부문에서도 1위 자리를 탈환하며 입주자 10인의 최종 선택 결과에 관한 폭발적인 관심과 화제를 반영했다.

이와 함께, 지난 15회 방송에서 한 편의 영화 같은 ? ?이공원 데이트로 사랑에 푹 빠진 남녀의 모습을 보여준 제연X지민이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각각 5위, 7위에 올라 ‘지제연’(지민X제연) 커플의 엄청난 파급력을 실감케 했다. 나아가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데이트로 지민X제연을 비롯해 우재X지원, 찬형X채은의 1박2일 ‘홈데이트 ’가 펼쳐지면서, ‘하트페어링’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서로에게 더한 ‘확신’을 선사한 1박2일 ‘홈데이트’를 비롯해, 페어링에 실패한 사람들의 복잡미묘한 심경이 몰아친 ‘하트페어링’은 최종회에서 입주자 10인 상윤-수아-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은 ‘최종 선택’을 진행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맺는다. 이와 관련 ‘하트페어링’ 16회 예고편에서는 4주간의 일정 끝에 마지막 선택만을 남겨둔 입주자들의 다양한 감정과 소감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지민은 “못 했던 말은 한마디도 없이 다 했어”라며 후련한 표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그동안 감정의 폭을 크게 드러내지 않았던 제연은 마지막 밤 끝내 ‘눈물’을 보여, 전말에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페어링하우스’ 일정 내내 자신을 좋아해 준 ‘창환’과 자연스럽게 끌렸던 ‘지민’ 사이에서 고민했던 마지막 입주자 수아는, “마음에 솔직할 ? ??기가 생겼어”라며 누군가에게 엽서를 써, 수아의 마지막 선택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또 상윤은 “이런 기회는 평생 없을 것 같아”, 창환은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해서, 후회는 없어”라며 확고한 결정을 내린 듯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최종 선택 장소에서 대기 중인 입주자들이 인연을 나눴던 누군가와 마지막 통화를 나누는 현장도 이어진다. 결혼과 인생에 관한 가치관을 페어링해 보며 스물다섯 밤을 함께 보낸 입주자들이 각자의 길 끝에서 만나게 될 ‘인연’은 누구일지, 이들의 최종 선택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하트페어링’은 27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채널A ‘하트페어링’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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