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아이유가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아이유는 24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6월 2주차(6월 9일~6월 15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897점, 유튜브 점수 6582점, 소셜 점수 7100점 등 총점 1만 458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총점 1만 2745점의 에스파가 차지했다. 뒤이어 QWER(1만 1908점), 아이브(1만 1041점), 뉴진스(1만 1027점), 라이즈(1만 818점), 제니(8939표), 보이넥스트도어(8694점), 세븐틴(7478점), 방탄소년단(7392점)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과 타이틀곡 'Never Ending Story'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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