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시아가 패션 매거진 WWD KOREA 7월호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여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드라마 '언젠가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삿포로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울창한 녹음과 부드럽게 쏟아지는 햇살 아래, 신시아의 맑고 청초한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녀는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통해 다채로운 여름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속 신시아는 입체적인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에 체크 셔츠를 매치하여 상큼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또한, 잔잔한 플라워 원피스와 데님 팬츠를 믹스 매치하여 트렌디함을 더했으며, 스카프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섬세한 감성을 표현했다. 그녀가 착용한 의상들은 모두 온앤온의 2025 SUMMER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신시아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엿볼 수 있다. 그녀의 여름 감성이 가득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WWD KOREA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무빙 커버, 패션 필름, 비하인드 컷 등 다양한 콘텐츠는 WWD KOREA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시아의 이번 화보는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청량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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