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햄부기 앨범 나온다. 7월4일”이라며 “내 친구들이랑 작업했다. 코첼라에서 공연할 예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수지는 파격적인 메이크업와 패션으로 힙합 여전사 면모를 뽐낸다. 붉은 머리카락에 반다나를 두르고 얼굴과 팔에는 타투를 해 강렬함을 선사한다.
누리꾼들은 ‘소찬휘 느낌’ ‘싸이 여장하고 데뷔하네’ 등 반응으로 이수지 변신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이수지는 지난 5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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