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에서 공룡에 쫓기고 숲속 하늘 날고 낙하! 흥분·짜릿한 ‘파워바캉스’ 즐기러 ‘정글리아 오키나와’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글에서 공룡에 쫓기고 숲속 하늘 날고 낙하! 흥분·짜릿한 ‘파워바캉스’ 즐기러 ‘정글리아 오키나와’로!

투어코리아 2025-06-24 18:28:32 신고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오프로드 트럭을 타고 정글 질주하다 티라노사우루스가 덮치고 내가 화살이 돼 하늘로 발사되고, 끈도 없이 숲속으로 떨어지는 번지 체험까지. 흥분 짜릿한 파워 바캉스를 선사할 ‘정글리아 오키나와’가 7월 문을 열고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겁니다.”

오는 7월 25일 정식 개장을 앞둔 일본의 신규 자연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JUNGLIA OKINAWA)’ 운영사 재팬 엔터테인먼트(Japan Entertainment)는 오늘(24일) 서울 중구 더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정글리아 오키나와’만의 특장점을 적극 알리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 나섰다.

이날 카토 다케시 재팬 엔터테인먼트 CEO, 쿠보타 신야 정글리아 오키나와 PR 총괄 등이 참석, 테마파크 운영 개요와 사업 비전, 한국 시장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초대형 규모와 열대 테마파크를 컨셉트로, 일본 오키나와 북부 얀바루 국립공원 일대의 광활한 자연에 약 60헥타르(ha) 규모(총 부지면적 120ha)로 조성된 일본 최대 테마파크다.

사토 다이스케 재팬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사토 다이스케 재팬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오키나와 여행 판도 바꿀 것

카토 다케시 CEO는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오키나와, 일본, 더나아가 동아시아 여행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4시간 거리에 20억명에 달하는 시장을 품고 있는 오키나와는 천혜의 입지를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글리아의 특별함은 비즈니스 모델에 있다. 기존 부지를 자연으로 환원하는 과정에서 구현한 비용절감, 공사기간 단축, 지속가능형 개발모델은 세계 어디에서나 적용이 가능한 사업모델로, 정글리아의 성공을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으로 유사한 모델을 확장할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영상을 통해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사토 다이스케 재팬 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정글리아는 수년 전 계획 단계부터 오키나와 환경과 지역과의 조화를 고려해 진행해 온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라며, “총 700억 엔(약 6570억 원)을 투자해 향후 15년간 약 6조8080억 엔(약 63조8670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어 “오키나와는 한국을 포함한 20억 명이 살고있는 지리적 잇점이 있는 곳이지만, 소비 단가, 체류 일수는 하와이의 절반 수준”이라며 “정글리아가 오픈하면 앞으로 더더욱 성장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2개 어트랙션 갖춘 ‘정글리아’..‘열대 파워 바캉스’ 내세워 차별화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22여개 어트랙션 및 엔터테인먼트, 레스토랑, 스파 등을 갖췄다.

특히 ‘파워 바캉스’를 테마로 열대에서 즐길 수 있는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어트렉션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롤러코스터, 관람차. 회전목마 등은 없다. 이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도심에 있는 여느 테마파크와는 차별되는 점이다.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차를 타고 정글 속에서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를 체험하는 ‘다이노소어 사파리(DINOSAUR SAFARI)’, 거대한 기구를 타고 대자연의 절경을 360도로 조망하는 ‘호라이즌 벌룬(HORIZON BALLOON)’ 등 22여 가지의 다양한 어트랙션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 위에서 대자연을 만끽할 수도 있고, 스파에서 힐링할 수도 있다. 테마파크 내 레스토랑에서는 오키나와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음식들도 맛볼 수 있다.

주요 시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파 정글리아(SPA JUNGLIA)로, 2025년 1월 31일 기네스 세계 기록에 공식 등재된 ‘세계 최대 인피니티 탕(Largest Infinity Public Bath)’과 실내외 온천 시설로 이뤄져 있다. 시설 내 욕실 및 피부 관리 용품은 모두 오키나와에서 자란 식물 ‘알파니아 제룸베트(shell ginger)’로 만든 제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쿠보타 신야 정글리아 오키나와 PR 총괄

쿠보타 신야 정글리아 오키나와 PR 총괄은 “정글리아는 ‘파워 바캉스!!(Power Vacance!!)’라는 콘셉트로 오키나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체험’과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럭셔리’를 더해 인생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부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스파까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자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정글리아 오키나와’ 티켓은 클룩, 놀유니버스, 트립닷컴, KKday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이리얼트립닷컴, 와그(WAUG)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곧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