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정보는 교통지도, 노선별 교통상황, 교통속보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지난 2010년 출시 후 약 15년간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개선으로 앱 이용자들은 위치 정보 등을 활용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통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회원제 서비스 도입으로 개별 맞춤 홈 화면과 자주 이용하는 노선에 대한 실시간 안내 서비스 제공으로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앱 개편은 고객의 실질적인 편의 향상에 초첨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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