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가 코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당초 지구 우승은 쉽게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던 뉴욕 메츠. 하지만 최근 1승 9패. 이러한 위기 속에서 에이스가 재활 훈련을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센가가 24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 시티 필드에서 캐치볼 훈련을 실시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또 센가는 이날 뉴욕 지역 매체 스포츠넷 뉴욕을 통해 “기분이 좋다”라며, 빠른 회복에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센가 코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후 센가는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재활 중인 상황. 햄스트링 부상이기 때문에 투구보다는 달리기 훈련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센가 코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메이저리그 3년 차의 센가는 부상 전까지 시즌 13경기에서 7승 3패와 평균자책점 1.47 탈삼진 70개를 기록했다. 뉴욕 메츠의 에이스로 확실한 모습을 보여준 것.
센가 코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뉴욕 메츠는 한때 여유 있는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에서 1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1.5경기 차로 뒤진 2위가 됐다.
센가 코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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