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저축은행이 은퇴 이후에도 안정적인 삶을 꿈꾸는 50대 뉴시니어를 위한 회전 예금 상품을 선보였다.
하나저축은행은 만 50세 이상인 뉴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회전 예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회전 예금’은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사회‧여가 활동을 즐기는 뉴시니어 고객이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만 50세 이상이며 기본 금리는 연 2.8%(12개월 변동)다. 비대면으로 가입할 경우 연 0.1% 우대금리를 제공해 세전으로 이날 기준 최대 연 2.9%까지 가능하다.
해당 상품의 가입기간은 36개월로 시장의 금리 변동성이 반영되는 12개월 단위 회전식 정기예금 상품이다.
중도해지 시 회전기간 도래 전후로 이율을 달리 적용하며 고객이 느낄 수 있는 중도해지 부담도 적다. 12개월 단위 회전기간이 도래했을 때 중도해지할 경우, 완료된 회전기간인 12개월은 약정이율이 지급되고 미완료된 회전기간은 회전일로부터 해지 전일까지 차등 이자율이 적용된다.
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액티브한 삶을 살아가는 뉴시니어 손님을 위한 특화 상품으로 안정성과 편리함을 모두 갖췄다”며 “앞으로도 생애 주기별 니즈에 맞춤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하영 기자 hyy@tlea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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