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패키지, '스테이 인 러브'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도심 속 럭셔리 호캉스를 꿈꾸는 커플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이번 패키지는 2025년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의 가장 큰 매력은 풍성한 혜택 구성이다. 먼저 이그제큐티브 객실에서의 편안한 1박은 물론,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고품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18층에 위치한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는 남산과 도시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조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최근 리뉴얼을 마친 어반 이스케이프에서의 2인 이용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사계절 온수풀, 야외 자쿠지, 카바나, 둥지 베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어반 이스케이프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럭셔리한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하다. 특히 개폐식 천장을 갖춘 온수풀은 날씨에 상관없이 언제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줄 디아꾸띄르 꽃다발과 와인 & 치즈 플래터 룸서비스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객실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완벽한 조합이다. 마지막으로, 레이트 체크아웃 2시간 혜택(13시 체크아웃)까지 제공되어 더욱 여유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스테이 인 러브' 패키지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며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여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잊지 못할 핑크빛 추억을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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