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무더위 후 다시 찾아온 장맛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늘의 날씨] 무더위 후 다시 찾아온 장맛비

투데이코리아 2025-06-24 10:04:42 신고

▲ 전주시 백제대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를 피하며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전주시 백제대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를 피하며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지훈 기자 | 화요일인 24일은 일부 지방에서 흐린 하늘이 관측되겠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17~20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수도권과 강원내륙은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부터 전북과 경북권남부, 오후부터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내륙, 충청권, 경북북부에 비가 내리겠다”며 “밤부터는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도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중부지방은 이날 늦은 오후부터 다음날(25일) 이른 새벽 사이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강원도·대전·세종·충남·충북·광주·전남·전북·대구·경북·울릉도·독도 20~60㎜, 서해5도·제주도 5~20㎜, 부산·울산·경남 30~8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19도, 강릉 21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춘천 30도, 강릉 26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4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제주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인천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