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코드캣이 개발한 서브컬처 모바일 RPG ‘로스트 소드’를 오는 7월 1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제공=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는 올 1월 한국 시장에 먼저 공개된 모바일 서브컬처 RPG다. 애니메이션 스킬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등이 특징이다. 글로벌 버전 출시 지역에는 북미, 유럽이 포함됐다.
글로벌 런칭 사전예약자 수는, 지난달 20일 관련 이벤트를 시작한 이후 일주일 만에 20만명을 돌파했고 지난주 50만명을 넘어섰다.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모였다.
사전예약자가 5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프로모션 참여 유저들은 주요 이벤트 보상인 다이아와 골드, 5성 힐러 캐릭터 ‘기네비어(Guinevere)’를 공식 론칭일에 모두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가 종료되는 7월 9일까지 추가로 사전예약을 신청하는 유저 역시 같은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위메이드커넥트 송문하 사업이사는 “’로스트 소드’만의 차별화된 RPG 요소가 지역을 가리지 않고 폭 넓은 유저층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글로벌 버전 출시 이후에도 플레이어들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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