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쇼맨쉽’ 대장정 마무리…서울 앙코르 3일간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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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쇼맨쉽’ 대장정 마무리…서울 앙코르 3일간의 감동

스타패션 2025-06-23 16:1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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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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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서울 앙코르 공연을 성료하며 4개월간의 전국 투어 콘서트 '쇼맨쉽(SHOWMANSHIP)'의 막을 내렸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박지현은 다채로운 무대와 풍성한 볼거리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콘서트의 시작은 강렬한 오프닝 퍼포먼스와 함께 박지현이 히트곡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를 부르며 등장하는 순간이었다. 객석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고, 이어 '떠날 수 없는 당신'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박지현은 앙코르 공연에 대한 소감과 함께 멋진 무대를 약속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객과의 인터뷰 코너를 통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진=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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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선곡 또한 이번 공연의 매력이었다. '카스바의 여인',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꽃바람 여인', '미운 사랑', '미스고', '너의 곁에', '꽃길'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성인식', '허니', '그녀는 예뻤다' 댄스 무대는 박지현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 특히 마지막 날 공연에서는 30일 발매 예정인 신곡 '녹아버려요'를 깜짝 공개하여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공연의 열기는 '청춘휴게소 메들리'에서 정점을 찍었다. '내 나이가 어때서', '당신이 좋아', '삼각관계', '봉선화 연정', '오라버니', '둥지' 등 흥겨운 곡들을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영화 '타짜'를 패러디한 VCR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으며, 이후 박지현은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바다사나이'와 수록곡 '항구의 이별'을 연달아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망모', '돌릴 수 없는 세월', '목포 부르스', '마이 웨이' 등의 무대에서는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박지현은 "헤어지기 아쉽다"는 말과 함께 전국 투어를 통해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그대가 웃으면 좋아'를 마지막 곡으로 선택, 관객들을 배웅했다. 4개월간 이어진 박지현의 '쇼맨쉽' 투어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사진=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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