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코토네가 또 한 번 히피 감성에 제대로 물들었다.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건 바로 그녀의 눈 밑에 살짝 붙인 블랙 별 스티커. “별이 다섯 개라도 모자라”는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 작은 포인트 하나로 코토네는 ‘감성 히피 시크’라는 장르를 탄생시켰다.
이번 스타일링의 키는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짙은 그레이 베스트. 소매 없는 디자인은 팔 라인을 길어 보이게 연출해주며, 잔잔한 웨이브 헤어와도 찰떡같이 어우러진다. 쿨한 블랙 데님과 매치해 활동성도 살리고, 전체적인 톤은 어두운 듯하면서도 반짝이는 느낌으로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손끝까지 챙긴 블랙 앤 화이트 네일 아트는 히피 감성에 한 스푼의 펑크를 더한다.
댓글 창에는 “고양이 눈빛에 별 박았다”, “코토네는 메이크업도 장르임”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데일리룩으로 참고할 땐, 포인트 스티커 대신 반짝이 섀도우나 별모양 이어링으로 변형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번 룩은 무대 뒤 감성샷으로만 보기엔 아깝다. 코토네처럼 히피 시크 무드에 별 하나 붙여보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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