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라포랩스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입점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5월 평균 거래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145% 이상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성장 폭이 가장 컸던 브랜드 3곳은 같은 기간 동안 18배 이상의 거래액 성장을 기록했다.
4050 고객 중 구매력, 브랜드 충성도 등이 높은 핵심 고객층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과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접점을 전략적으로 기획한 점이 주효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퀸잇은 올해부터 브랜드 스토리와 스타일을 4050 핵심 고객층의 취향과 소비 패턴에 맞게 재구성해 전달하는 브랜딩 서포트에 집중하고 있다. 브랜딩 지원 외에 브랜드 운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 타 플랫폼 대비 합리적인 수수료 정책과, 마케팅 프로모션 비용 일부도 지원했다.
이러한 전략적 지원에 힘입어 지난 1년간 퀸잇에 입점한 디자이너 브랜드 수는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한보람 퀸잇 디자이너 브랜드 영업 MD팀 팀장은 “퀸잇은 모든 신규 입점 브랜드에 전담 MD를 배정해 밀착 인큐베이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점 초기 운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8월까지 신규 입점 브랜드에 한해 3개월간 수수료 인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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