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제2의 양민혁은 누구?
팀 K리그에 합류할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이하 '쿠플영플') 선발 팬 투표가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K리그1 12개 구단이 제출한 자구단 소속 22세 이하(U-22) 선수 12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거쳐 K리그를 대표할 차세대 스타 1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년 토트넘 홋스퍼과의 경기에서는 당시 강원FC 소속이었던 양민혁이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고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올해 후보는 신민하(강원FC), 정지훈(광주FC), 이승원(김천상무), 정재상(대구FC), 이준규(대전하나시티즌), 황도윤(FC서울), 이현용(수원FC), 채현우(FC안양), 윤재석(울산HD), 공시현(전북현대), 김준하(제주SK), 한현서(포항스틸러스)다.
팬들의 선택을 받은 1명의 선수가 ‘쿠플영플’ 자격으로 팀 K리그 소속으로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자격을 얻는다.
투표는 '쿠팡플레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매일 낮 12시 게시되는 스토리 링크를 통해 응원하는 선수를 선택하면 된다. ID당 1일 1회, 최대 3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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