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감성 충만한 마켓 한복판에서 이시안의 핫걸 모먼트가 포착됐다. 닌자블라스트 행사에 참석한 그녀는 과감하면서도 쿨한 데님 투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레혼 무드’라는 테마에 걸맞게 과일 진열대를 배경 삼아 쇼핑 카트와 함께한 컷은 마치 화보 한 장면처럼 완벽했다.
이시안은 슬림한 어깨 라인을 강조하는 스톤워시 데님 튜브톱을 선택해 상체 실루엣을 매끈하게 드러냈다. 크롭 기장 덕분에 잘록한 허리 라인이 강조되며 글래머러스한 핏을 완성했다. 하의는 Y2K 감성이 물씬 풍기는 루즈핏 와이드 진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고, 빈티지한 웨스턴 벨트로 포인트를 줘 전체 룩에 완성도를 높였다.
시선을 사로잡은 또 하나의 포인트는 글리터 초커와 시계, 그리고 내추럴하게 연출된 스트레이트 헤어. 모두 데님 특유의 거칠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찰떡같이 어울리며, 이시안만의 당당하고 건강한 섹시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마켓에서 과일을 고르고, 풋스파까지 즐긴다고 밝힌 그녀의 코멘트처럼,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여행 온 듯한 힐링 핫걸룩’이었다는 반응이다.
비슷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데님 소재의 상하의를 매치하고, 실버 액세서리나 빈티지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팁. 뚝딱 갈리는 닌자블라스트와 함께 글로우 업까지 챙기면 금상첨화다.
지금 가장 뜨거운 LA 핫걸룩, 이시안처럼 감각적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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