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강가 풍경 속, 43세 손예진의 편안한 여름 패션이 눈길을 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자연 배경과 함께 그녀의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댓글에는 “진짜 청춘이 따로 없다”, “이렇게 꾸안꾸가 잘 어울리는 배우 또 있을까”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손예진은 화이트 톤의 오버핏 리넨 셔츠와 팬츠로 차분하면서도 여유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셔츠 안에는 알록달록한 레인보우 프린팅 티셔츠를 매치해 밝은 포인트를 더했고, 전체적으로는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여유 있는 실루엣의 리넨 팬츠는 발목이 드러나는 기장으로 경쾌함을 강조했다.
무심한 듯 눌러쓴 데님 캡모자와 맨발 연출은 이번 룩의 키포인트. 군더더기 없는 착용법이 오히려 스타일리시함을 더했고, 얼굴에 드리워진 그늘 아래에서도 그녀만의 세련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됐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자연스러운 광경 속에 녹아든 손예진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여름 영화 같았다.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손예진처럼 여유 있는 셔츠와 린넨 팬츠를 베이스로, 포인트 티셔츠와 심플한 캡모자를 더해보자. 과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가 가능하다.
43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빛나는 손예진의 이번 룩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녀의 우아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손예진처럼 여유롭고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링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손예진 #손예진패션 #손예진린넨룩 #꾸안꾸룩 #여름캡모자 #린넨셔츠코디 #톤온톤스타일링 #42세스타일 #여배우패션 #내추럴룩 #바캉스룩 #스타패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