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21일(현지시간) 외신 페이지식스는 "헤일리 비버가 뉴욕에서 외출 중 결혼 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남편 저스틴 비버와의 이혼설을 부추겼다"고 보도했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헤일리 비버는 최근 외출에서 두 차례에 걸쳐 결혼반지가 없는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이혼설을 다시금 불지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를 둘러싼 이혼설은 처음이 아니다. 저스틴 비버는 올 초에도 SNS로 시작된 아내와의 이혼설이 불거져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월 아내 헤일리 비버의 SNS 팔로우를 취소해 도마에 올랐고, 이와 관련 "누군가 내 계정에 들어와 아내 헤일리를 '언팔로우' 한 것 같다.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 2018년 약혼 후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8월에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얻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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