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최강희, 소녀감성 그대로…'꾸안꾸의 교과서'는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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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최강희, 소녀감성 그대로…'꾸안꾸의 교과서'는 여전히 유효하다

스타패션 2025-06-22 17:49:28 신고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가 최근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소녀감성 장인’의 귀환을 알렸다. 각기 다른 장소,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맑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유지한 그녀의 일상 패션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먼저 주차장에서 포착된 최강희는 크림 컬러 셔츠 원피스에 스트라이프 타이, 그리고 네이비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해 교복 같은 하이틴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메리제인 힐과 루즈하게 묶은 넥타이로 소녀스러움과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옐로 플레어 스커트에 레터링 티셔츠를 매치해 밝고 순수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편안한 젤리슈즈와 에코백, 헐렁한 핏의 의상 조합은 꾸안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이어진 방송 현장에서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해 이전과는 다른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웨이브 없이 단정하게 넘긴 머리와 심플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차분한 여성미를 더했고, 마지막 컷에서는 그레이 니트 톱과 블루 롱스커트로 단정한 오피스룩을 소화해 ‘프로페셔널한 강희’의 면모도 드러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최강희는 진짜 시간이 멈춘 사람”, “어떤 옷이든 자기 옷처럼 소화하네”, “청춘로맨스부터 시크 드라마까지 다 커버 가능”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다채로운 매력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최강희. 그녀처럼 포멀과 캐주얼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스타일링에 도전해보면, 일상도 조금은 특별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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