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크래프톤은 오는 8월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인조이(inZOI)’, ‘PUBG: 블라인드스팟’, ‘PUBG: 배틀그라운드’ 등 3종의 대표작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게임스컴에 참가하는 크래프톤은 현장 부스에서 출품작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는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된 인기작이다. 이번 행사에서 첫 DLC ‘차하야’를 공개한다. ‘차하야’는 동남아 휴양지를 콘셉트로 한 신규 맵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한 본섬과 여가를 즐기는 리조트 섬으로 구성됐다.
‘블라인드스팟’은 5대5 팀 기반의 탑다운 전술 슈팅 게임으로 캐릭터별 고유 무기와 전략 장비를 활용한 팀플레이가 강점이다. 지난 2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체험판을 통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출시 이후 8년 연속 스팀 최다 판매·최다 플레이 게임 부문 플래티넘 등급을 유지 중인 대표작이다. 올해로 8주년을 맞아 신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지속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각 게임의 콘텐츠와 세계관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게임스컴 2025 공식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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