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한지민이 이번엔 필드 대신 보라빛 조명 아래서 아이돌 못지않은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귀엽게 묶은 하이 포니테일과 양손에 볼 터치한 듯한 포즈는 단번에 시선을 끌며, 골프웨어 스타일을 일상룩처럼 재치 있게 풀어냈다.
화이트 반팔 카라 티셔츠는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소매와 가슴 라인에 더해진 그래픽 포인트로 경쾌함을 더했다. 하의는 블랙 미니 스커트로 선택해 상하의 대비를 통해 한층 더 슬림하고 산뜻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며 발랄한 Y2K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조명 색감 덕분에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가 더해진 가운데, 팬들은 “아이돌 데뷔 언제 하시죠?”, “골프 말고 무대도 접수하시려나 봐요”, “이 비주얼로 퍼팅하면 반칙”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처럼 스포티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담고 싶다면, 골프웨어를 일상룩으로 믹스매치해보자.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골린이도 도전 가능한 여름 코디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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