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성숙미와 세련미가 물씬 풍기는 황유주의 디올 전시 방문 패션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Christian Dior: Designer of Dreams’ 전시장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핑크와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톱은 부드러운 골지 텍스처로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내며,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줘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시스루 튤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여성미를 배가시켰고
, 톤다운된 컬러감이 전시 공간의 몽환적인 분위기와도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CHRISTIAN DIOR’ 로고가 프린팅된 오블리크 토트백. 전시 콘셉트와 완벽히 조화되며 ‘디올의 꿈’이라는 메시지를 패션으로 풀어냈다. 헤어는 로우 번으로 단정하게 마무리했으며, 골드 뱅글과 미니멀한 귀걸이로 30대 특유의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
네티즌들은 “우아함 그 자체”, “30대의 정석 스타일링”, “디올 전시와 찰떡”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시 자체도 주목받았지만, 황유주의 패션은 그 공간에서 더욱 빛났다.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니트+튜튜 스커트 조합은 미술관, 전시 관람룩은 물론 브런치 모임,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는 선택이다. 황유주처럼 포인트 백을 더하면 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디올의 철학이 녹아든 공간에서 30대의 깊이를 담아낸 황유주. 감각적인 전시 나들이룩으로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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