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리의 감성 가득한 한 컷이 눈길을 끈다. 햇살이 은은히 비추는 창가, 손에는 커피 한 잔. 이 조합만으로도 이미 분위기 만렙인데, 여기에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스트라이프 타이까지 더해지니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다. 올해 25세가 된 헨드리는 나이보다 더욱 여유 있고 성숙한 무드를 선보이며,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화이트 셔츠는 자연스럽게 소매를 걷어 캐주얼함을 더했고, 타이는 느슨하게 매어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했다. 하의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슬랙스로 매치해 전체적으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셔츠를 슬랙스에 넣어 입어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연출했다. 헤어는 부드럽게 넘긴 내추럴 스타일로 얼굴선을 드러내며 단정함을 살렸고, 잔잔한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컷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팬들은 “이 조합은 못 참지”, “카페에서 저런 사람 마주치면 심장 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특히 커피잔을 든 손끝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헨드리처럼 여름철 셔츠 스타일링을 세련되게 소화하고 싶다면, 오버핏 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하고 타이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신발은 로퍼나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면 데일리 데이트룩부터 모임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클래식한 아이템일수록 디테일이 중요하다. 헨드리는 단순한 셔츠와 타이 조합만으로도 25세다운 감성과 세련미를 모두 담아내며,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분위기로 새로운 정석을 만들어냈다. 이번 주말, 헨드리처럼 감성적인 셔츠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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