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앳홈은 자사 소형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빙관에 공식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백화점에 처음으로 입점한 미닉스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 및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미닉스는 2021년 미니건조기로 시장에 진입한 이후 미니 식기세척기와 ‘더 플렌더’ 등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키워왔다. 자동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는 누적 판매량 20만 대를 돌파하며 업계 1위를 기록,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입점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빙관 리뉴얼에 맞춰 진행됐다. 다양한 연령층과 프리미엄 수요가 집중된 매장을 통해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미닉스는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더 플렌더 PRO’를 특가(45만9000원)에 판매하고, 구매 고객 전원에게 필터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미닉스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백화점 첫 입점을 성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미닉스 제품은 네이버와 쿠팡 등 온라인 몰과 함께 전자랜드·하이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23개 매장) 등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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