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가 오래된 거리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빈티지 샵과 카페 앞에서 포착된 그녀의 모습은 마치 프랑스 골목 어딘가에서 찍힌 듯한 무드를 자아내며,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기은세는 내추럴 베이지톤의 레이스 블라우스를 선택했다. 풍성한 프릴과 시스루한 텍스처, 러플 디테일이 어우러진 이 상의는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블라우스의 A라인 실루엣은 은근한 볼륨감을 연출하며, 긴 목걸이와 체인 스트랩 미니백으로 빈티지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매치한 플레어 데님 팬츠는 데일리한 아이템임에도 스타일링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살짝 길게 떨어지는 기장감과 내추럴한 워싱이 블라우스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하며, 전체 룩에 여유로운 무드를 입혔다.
사진 속 기은세는 거울 셀카에서도, 거리 한복판에서도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자신의 취향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게 바로 감성여신”, “기은세가 입으면 평범한 데님도 영화 같다”는 댓글이 이어진 것도 그런 이유다.
여름에도 가벼운 레이스 블라우스 하나만으로 충분히 분위기 있는 데님 코디가 가능하다. 기은세처럼 우아한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컬러 톤을 활용해, 자신만의 로맨틱 데님룩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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