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45세에 늦둥이 생겨…노산의 아이콘 됐다”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효진 “45세에 늦둥이 생겨…노산의 아이콘 됐다” [RE:뷰]

TV리포트 2025-06-21 09:11:48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45세에 늦둥이를 출산했다며 노산의 아이콘이 됐다고 털어놨다. 

20일 온라인 채널 ‘임하룡쇼’에선 코미디언 김효진과 서경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임하룡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의 인연에 대해 임하룡은 “‘오늘은 좋은날’이라는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오늘은 좋은날은 진짜 내가 만든 프로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경석은 “‘오늘은 좋은날’을 하룡이 형이 만드셨고 잘 나가다가 주춤할 때 그때 우리가 들어가서 ‘울엄마’로 심폐 소생을 시켰다”라고 밝혔다. 이에 임하룡은 “결국은 효진이 때문에 내가 MBC를 떠났다”라고 주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임하룡은 “하룡선생 상경기라는 프로그램을 했는데 쭉 이어가다가 피디분이 와서 내 아들 며느리로 잘하고 있는 것을 야외로 뺀다는 거다”라고 떠올렸다. 그 당시 아들 역이 김진수, 며느리 역이 김효진이었다는 것. 

임하룡은 “진수와 효진이가 인기가 있으니까 PD가 뺀다고 해서 ‘그렇게 하면 나 못하겠다’ 그랬더니 내 말을 안 듣더라”고 당시 갈등을 겪고 MBC를 떠났던 사연을 떠올렸다. 

또 김효진은 노산의 아이콘으로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제가 마흔다섯에 늦둥이가 생겨서 의학적으로는 1~2%의 기적 같은 일이라고 했다. 정말 이 시대에 진짜 노산의 아이콘으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있다. 사랑을 계속 노력하다 보면 생길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임하룡쇼’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