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열리는 '2025 프로야구' 구단별 경기일정과 시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배우 한상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한상진은 최근 SBS 화제의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 그리고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형,수다(형사들의 수다) MC로 활약했다.
또 오는 22일에는 가수 웬디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웬디는 2014년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해 ‘Ice Cream Cake’, ‘빨간 맛 (Red Flavor)’, ‘Psycho’, ‘Cosmic’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국내외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이후 ‘Like Water’, ‘Wish You Hell’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로도 활약했다.
LG 트윈스는 오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그룹 트리플에스의 멤버 유연과 채연이 각각 시구와 시타자로 초청했다.
한편, SSG 랜더스는 같은 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배우 이주영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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