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옐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보는 이들까지 ‘여름이었다’ 모드로 전환시킨다. 탁 트인 하늘 아래 쏟아지는 햇살, 시원한 바닷바람, 그리고 그 가운데 빛나는 건 단연 그녀의 패션이다. 오는 6월 26일 공개될 하이키 네 번째 미니 앨범 [Lovestruck] 콘셉트 포토 ‘Moment’에서 옐은 자유롭고 생기 넘치는 여름 소녀로 완벽 변신했다.
이번 착장은 블루&블랙 스트라이프 크롭 탱크톱에 라이트 베이지 쇼츠, 그리고 바람에 살랑이는 화이트 셔츠까지. 여름 필수템 세 가지를 조화롭게 믹스해 캐주얼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탱크톱은 어깨 라인을 강조하며 건강미를, 짧은 쇼츠는 다리라인을 돋보이게 해 비치룩으로도 손색없다.
사진 속 옐은 한 손을 높이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보는 이들조차 따라 웃게 만드는 해맑은 포즈에 팬들은 “햇살도 옐 따라 웃는 듯”, “스트라이프 탱크 인생템 인정”, “지금 당장 바다 가고 싶게 만드는 패션”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여름철 비치룩이나 피크닉 스타일로 참고하기 좋은 이번 스타일링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다. 탱크톱과 쇼츠 조합에 가볍게 셔츠 하나만 걸쳐도, 그날의 태양 아래서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옐처럼 바다도, 바람도 내 편인 듯한 여름 패션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번 하이키 [Lovestruck] 콘셉트 포토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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