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근황은?... 독자활동 금지 유지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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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근황은?... 독자활동 금지 유지 판결

금강일보 2025-06-20 17: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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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도어 제공

걸그룹 뉴진스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소속사 어도어는 걸그룹 뉴진스의 '뉴 진스'(New Jeans)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뉴진스가 2023년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겟 업'(Get Up) 수록곡 '뉴 진스'는 지난 15일 기준 누적 4억24만5638회 재생됐다. 이는 뉴진스 사상 통산 여섯 번째 4억 스트리밍곡이다.

'뉴 진스'는 UK 개라지 리듬과 저지 클럽 리듬을 오가는 독특한 구성이 인상적인 노래로, 팀 이름을 활용한 참신한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특징이다.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파워퍼프 걸'과 협업한 '뉴 진스'의 뮤직비디오도 공개 당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한편 뉴진스 다섯 멤버가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 신청이 고등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같은날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 1월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 등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어도어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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