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도 사랑한 배우 이병헌이 이번엔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포착됐다. 야구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손 엄지를 치켜든 그는, 단순한 팬 인증샷조차 스타일리시한 화보로 만들어버렸다.
이날 이병헌은 깔끔한 데님 셔츠를 선택해 캐주얼하면서도 성숙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살짝 롤업한 소매와 슬림한 실루엣의 핏이 여유로운 무드 속에서도 절제된 세련됨을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블랙 볼캡과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해 햇살 강한 오후, 실용성과 멋을 모두 챙긴 모습이다.
스타디움의 시원한 파란 좌석과 푸른 하늘, 그리고 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배경으로 한 이병헌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 단정한 룩 속에서도 위트 있는 포즈는 그의 여유와 자신감을 엿보이게 한다.
팬들은 “이병헌이 야구장에 뜨면 그게 바로 명당”, “이 분위기, 아무나 못 낸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그저 앉아 있기만 해도 존재감이 느껴지는 배우, 이병헌의 클래식한 여름 패션은 데님 셔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설명된다.
이번 주말, 야외 스포츠 관람을 앞두고 있다면 이병헌처럼 간결하고 세련된 스타디움룩으로 멋과 실용을 동시에 챙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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