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의 SNS 속 라멘 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멘 바에서 포착된 그녀는 검정 후디 하나로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동시에 뽐냈다. 맛있는 음식과 귀여운 표정, 그리고 감각적인 패션까지… 이 조합, 안 반할 수 없다.
조유리는 이번 룩에서 “I ♥ NY” 프린팅이 돋보이는 블랙 후디를 착용했다.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한 이 아이템은 그녀의 캐주얼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선택. 여기에 매치한 크롬하츠 느낌의 블랙 볼캡은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할 뿐 아니라 스트릿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더한다.
라멘을 앞에 두고 해맑게 포즈를 취하는 조유리의 모습은 한 편의 일상툰을 연상케 할 정도. 귀여운 낙서와 함께 편집된 컷은 “만화 찢고 나온 거 아니냐”는 팬들의 댓글을 부르기에 충분했다. 한편 가게 앞에서의 전신샷에서는 후디에 무심하게 매치한 베이지 카고 팬츠와 블랙 숄더백이 전체적인 밸런스를 딱 맞춰주며,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번 룩은 후디와 볼캡, 카고 팬츠의 베이직한 조합에 귀여운 프린트 하나로 감성을 더한 예시다. 조유리처럼 얼굴형에 딱 맞는 캡을 선택하고, 헤어는 자연스럽게 풀거나 귀 뒤로 넘기면 부담 없이 스타일 완성 가능.
뉴욕 감성 물씬 나는 조유리표 캐주얼룩, 오늘 저녁 라멘 한 그릇과 함께 따라 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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