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유시민 작가의 책 '청춘의 독서'가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6월 2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성해나 작가의 소설 '혼모노'가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김금희 작가의 신작 소설 '첫 여름 완주'는 4위를 기록했다. 지난주보다 28계단이나 상승한 수치다. '첫 여름 완주'는 박정민이 운영 중인 출판사 무제가 펴낸 도서다.
교보문고는 "배우 박정민의 추천사 문구가 큰 화제를 모았고, 유튜브에 출연해 책을 추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3위에는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으로 지난 주보다 한 단계 하락했으며, 양귀자의 '모순', 한강의 '소년이 온다' 등은 10위 내 상위권을 유지했다.
▲교보문고 6월 2주 베스트셀러
1. 청춘의 독서(특별증보판)(양장본 Hardcover)
2. 혼모노
3. 단 한 번의 삶(양장본 Hardcover)
4. 첫 여름, 완주(듣는 소설 1)
5. 모순(양장본 Hardcover)
6. 소년이 온다
7. 결국 국민이 합니다
8. 급류(오늘의 젊은 작가 40)(양장본 Hardcover)
9. 멜로우 TV 3: 멜싹오싹 위험한 미션
10. 미술관에 간 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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