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홀로 ‘나솔’ 촬영? “이름도 옥자연, 이건 운명”…코쿤 “엄마·아빠”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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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홀로 ‘나솔’ 촬영? “이름도 옥자연, 이건 운명”…코쿤 “엄마·아빠” (‘나혼산’)

TV리포트 2025-06-20 14:56:08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옥자연, 코쿤과 모임을 결성한 김대호가 ‘나는 솔로’를 찍는단 오해를 받았다.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 김대호, 코드쿤스트, 키, 기안84,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옥자연, 김대호, 코쿤이 대자연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했단 말에 기안84는 “나도 한 8년째 자연을 밀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전현무는 “우리 중에 키, 전현무 빼고는 다 자연을 좋아한다”라고 말하기도. 전현무는 소모임 이름에 아이디어를 줬다고 말하며 “대자연 코코씽”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대호는 세 사람 이름이 모두 들어간 ‘코드명:대자연’이라고 설명했다.

김대호는 “국내에 자생하는 동식물을 보러 강원도로 자연탐사를 떠난다. 코쿤은 자연에 대해 얘기도 많이 나눴고, 생물에 대한 이해도가 수준급이라 영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옥자연에 대해선 “이름도 자연이다. 이건 진짜 운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얘는 혼자 ‘나는 솔로’를 찍고 앉아 있어”라고 말했고, 코쿤은 “크루로서 운명이다”라고 해명해 주었다.

코쿤은 두 사람을 위해 채집망을 준비했고, 옥자연은 “저 어릴 때 잠자리 잘 잡았다. 지금은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코쿤은 김대호에게 테스트를 해보자고 했고, 김대호는 한번에 낚아챈 후 옥자연에게 “자연 씨도 한번 해볼래요?”라고 제안했다. 이를 본 전현무가 “얘 또 ‘나솔’ 찍는다”라고 말하기도. 김대호는 옥자연의 채집망에 골인시켰다. 이를 본 전현무는 “뭐야. 이게. 그냥 그물에 던져줬잖아”라고 황당해했고, 키 역시 “내가 뭘 보고 있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옥자연이 에스코트를 하자 코쿤은 잽싸게 뒷자리에 탑승했고, 조수석은 김대호 차지가 되었다. 전현무는 “‘나솔’ 됐다. 표정이 혼자 상상 연애에 푹 빠져 있네”라고 외쳤다. 김대호는 “남의 차 처음 타면 처음에 긴장하지 않냐”라고 해명했다. 코쿤은 “뒤에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 말하기도.

김대호는 “자연 얘기하면 어디 가서 말이 잘 안 통한다”라며 대화가 통하는 사람들을 만난 걸 반가워했다. 코쿤은 “아직 저밖에 없죠. ‘자연부심’ 차오른다”라고 했고, 옥자연은 “화담숲에서 너구리이끼를 봤는데 너무 귀엽더라”면서 자연 얘기를 이어갔다. 전현무가 “너구리이끼 보고 설렌다는 게 이해 안 간다”라고 하자 김대호, 옥자연은 전현무를 보며 반짝이는 눈으로 동시에 설명하기도.

조수석에 앉은 김대호는 옥자연에게 먹을 걸 챙겨주었고, 옥자연의 리액션에 웃기도 했다. 뒤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던 코쿤은 “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생긴 것 같네”라며 웃었고, 키는 “‘코드명 대자연’이 아니라 로켓단인데?”라며 로사, 로이와 뒤에 탄 코쿤이 냐옹이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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