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올 여름 장마 본격 시작···돌풍과 천둥·번개 동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늘의 날씨] 올 여름 장마 본격 시작···돌풍과 천둥·번개 동반

투데이코리아 2025-06-20 10:42:43 신고

▲ 서울 종로구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서울 종로구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신혜원 기자 | 금요일인 20일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경북권과 경남으로 비가 확대되겠으며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6도 내외로 평년(최저 17~20도, 최고 24~29도)보다 조금 낮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강한 남서풍에 동반된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와 많은 비로 인해 피해가 우려된다”며 안전사고 유의를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강원내륙·산지·대전·세종·충남충북·전북 50~100㎜(많은 곳 경기북부 150㎜ 이상, 서울·인천·경기남부 120㎜ 이상), 강원동해안 10~50㎜, 대구·경북·경남서부내륙 30~80㎜, 부산·울산·경남·울릉도·독도 20~60㎜, 제주 20~80㎜다.

아울러 인천과 일부 경기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전 경기북부·서해 5도·강원북부내륙에 20~30㎜, 오후부터 밤까지 수도권·강원북부내륙에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강릉 24도, 청주 24도, 대전 23도, 전주 24도, 광주 23도, 대구 23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30도, 청주 27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7도, 대구 29도, 부산 25도, 제주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