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5일, 프로미스나인의 컴백을 앞두고 공개된 송하영의 티저 컷이 팬심을 강타했다. 1997년생, 올해 27세가 된 송하영은 맑은 햇살 아래에서도 여전히 소녀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스타일링에서 가장 돋보이는 포인트는 생기 넘치는 긴 머리 웨이브와 함께한 데님 원피스다. 어깨를 드러낸 슬리브리스 디자인은 여름철 시원한 무드를 강조하며, 거칠게 마감된 컷오프 디테일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빈티지한 골드 목걸이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속 송하영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주근깨를 살려내며 ‘내추럴 뷰티’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팬들은 “27살 맞아? 데뷔 초랑 똑같아”, “햇살이랑 어울리는 사람은 송하영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비슷한 스타일링을 시도하고 싶다면, 기본 데님 튜브탑 원피스에 내추럴 웨이브 헤어와 투명한 립 글로스를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액세서리는 미니멀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빈티지 네크리스 하나면 충분하다.
20대 후반, 변함없는 청순미를 간직한 송하영처럼 올여름에는 데님 원피스로 청량한 페미닌 무드를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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