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황민호의 어마어마한 인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2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황민우-황민호 형제를 초대해 호마카세 4탄을 선보인다. 원조 리틀 싸이 황민우와 폭발적 가창력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는 황민호 형제가 장민호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이날 황민호는 집에 초대해 준 장민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노래를 시작했다. 황민호는 수준급 장구 연주와 함께 장민호의 히트곡 ‘풍악을 울려라’를 열창했다. 시작한지 1년밖에 안 됐다는 황민호의 엄청난 장구 실력에 장민호는 혀를 내두르며 감동했다. 장민호는 “민호는 볼 때마다 달라져. 여기에 악기까지 하니까 더 탄탄한 민호가 됐다”라고 따뜻한 평가로 응원했다.
곧이어 황민호를 향한 어르신들의 사랑도 공개됐다. 형 황민우는 “황민호가 행사장에 가면 감사하게도 용돈을 많이 받는다. 한 번은 용돈으로만 300만원을 받았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민우가 “그날 이후로 민호 방에 금고가 생겼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황민호는 “처음에는 용돈을 받지 않으려 했다”라고 고백했다. 그랬던 황민호가 결국 용돈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13세 황민호의 인기 비결은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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