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모친의 결혼 계획 언급…박정수 “절대 포기 안 했을 듯” 일침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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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모친의 결혼 계획 언급…박정수 “절대 포기 안 했을 듯” 일침 (‘전현무계획2’)

TV리포트 2025-06-20 01:05:19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박정수가 내린 ‘결혼 진단’에 깨갱하는 모습을 보여 짠내 웃음을 안긴다.

20일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49번째 길바닥으로 충청남도 당진을 찾은 가운데 ‘시트콤계의 대모’ 박정수가 먹친구로 나선다.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 박정수와 충남 태안에서 ‘향토 음식’으로 유명한 맛집을 찾아간다. 이곳에서 이들은 간장게장, 양념게장, 우럭젓국을 시켜 야무진 먹방을 선보인다.

박정수는 전현무-곽튜브의 그릇에 게장을 발라주면서 “건강해져서 빨리 장가 가”라고 덕담하는데 곽튜브는 “저번에 현무 형이 연애 관련 테스트를 했더니 연애세포 사망 진단이 나왔다”고 돌발 폭로한다. 박정수는 순간 당황하더니 “그럴 것 같다”고 수긍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러면서 그는 전현무가 연애를 못 할 것 같은 이유를 명쾌하게 밝혀 전현무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박정수가 내린 전현무의 결혼 진단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솟구치는 가운데 전현무는 “그래도 우리 어머니는 제 결혼에 대해 ‘네버 기브업’이시다”라고 토로한다. 박정수는 즉각 “말로만 그러시지 속으로는 어느 정도 포기하셨을 수도 있다”고 어머니의 심정을 대변(?)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박정수는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오르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며 “치매 걸리기 전까지 연기를 할 것이다. 그러다가 문득 가는 거다”라는 소신을 전한다. 전현무는 “그게 진짜 MZ 같다”며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2’은 20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MBN·채널S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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