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봄과 창구는 용왕황제국 공주 겟메와 함께 미래의 바다로 간다. 그 곳에서 마주한 풍경은 쓰레기 분리 수거장으로 변해버린 이어도의 모습이다. 깨끗한 바다를 찾기 위한 메신저 역할을 바라는 바람에 이들은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제60회 탐라문화제 전국문학작품공모전 단편동화 오름상을 받은 김도경 작가가 쓴 동화 '용왕황제국 홍보대사'는 마라도를 배경으로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다룬다. 제6회 제주어문학상 수상작인 이 동화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바다환경 문제를 풀어내고 제주어와 표준어 병기했다. 한그루.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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