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아무도 몰랐던 ‘권리장전’ 단박에 맞췄다…언론 3관왕의 내공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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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아무도 몰랐던 ‘권리장전’ 단박에 맞췄다…언론 3관왕의 내공 (‘브레인’)

TV리포트 2025-06-20 00:49:51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브레인 아카데미’ 6인방이 정치 분야 지식 메달 획득에 아쉽게 실패했다.

지난 19일 방송한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에서는 연예계 브레인 6인방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정치 마스터’ 김지윤 교수와 함께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정치 퀴즈를 푸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들은 마지막 한 문제를 놓쳐 지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으나 날로 성장하는 지식 케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에게 알찬 지식과 재미를 한 가득 선사했다.

이날 김 박사는 “오늘의 주제는 ‘국민이 어떻게 국가의 주인이 되었나’다”라고 밝혔다. 궤도가 초반 강세를 드러낸 가운데 김 박사는 “민주주의를 처음 시도한 나라는 아테네”라며 “이디엇의 어원은 고대 그리스어인 이디오테스다. 이디오테스는 어떤 사람을 뜻했을까?”라고 물었다. 궤도는 “‘언어 브레인’ 전현무가 의견 부탁한다”며 토스하자 전현무는 “(이디엇 뜻이) 바보인데 네가 이디엇”이라고 역공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김 박사는 영국의 루이 14세를 언급하며 “의회가 왕권 견제에 쐐기를 박는 일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전현무는 “명예혁면”이라고 답하면서 ‘권리장전’이라는 어려운 지식 용어까지 설명해 현장을 뒤집었다. 김 박사는 “영국에서 선거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법으로 정한 선거 방식은?”이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또다시 “보통, 평등, 비밀, 직접”이라며 선거 방식을 말하며 언론고시 3관왕 내공을 드러냈다.

한편 마지막 퀴즈까지 놓친 ‘브레인 6인방’은 정치 분야의 지식 메달 획득에는 실패해 다음 도전을 기약했다. ‘브레인 아카데미’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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