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최강희가 중학교 수준의 문해력으로 충격을 안긴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엉뚱미 가득한 배우 최강희의 바쁜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사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린 최강희는 정든 집과의 이별을 앞두고 집 앞 마당에서 소소한 홈캉스를 즐기기로 한다.
반려묘 ‘우리’와 함께 하는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강희 표 홈캉스가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최강희는 토마토와 오트밀을 활용한 건강 요리를 선보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도 최강희는 중요한 재료를 까먹는 등 엉뚱 가득한 면모로 참견인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요리의 맛은 어떨지 그동안 다양한 건강식을 선보인 최강희의 다이어트 레시피에 관심이 쏠린다.
곧이어 최강희는 아나운서에게 1:1 문해력 수업을 받는다. 평소 드라마 대본을 외우는 것에 자신만만했던 최강희는 문해력 검사에서 중학교 수준이 나왔다며 반전 테스트 결과를 공개한다. 생소하고 신기한 수업 내용에 참견인들의 이목까지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최강희의 문해력 수업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유쾌하고 힐링 가득한 최강희의 사랑스러운 하루는 오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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