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허위 광고' 식당 일침…"못 된 마음 느껴져. 잘못된 것" (먹을텐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성시경, '허위 광고' 식당 일침…"못 된 마음 느껴져. 잘못된 것" (먹을텐데)

엑스포츠뉴스 2025-06-19 18:20:0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성시경이 허위 광고를 일삼는 식당들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여의도 서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성시경은 "나는 진짜 초맛집이라고 소개한 게 아니라 추억을 얘기하려고 한 거다. 사람들이 와서 '생각보다 맛 없는데요'라고 하더라"라며 뜻하지 않게 오해를 받은 경험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렇게까지 맛있지 않다. 영상을 보셔라. 제가 '이 집이 진짜 맛있습니다'라고 하지 않고 그냥 제 추억의 맛집이라고 분명히 한다. 너무 힘들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성시경은 "그리고 '먹을텐데' 안 나왔는데 '먹을텐데' 나왔다고 하는 집도 웃기다. 너무 많다"라며 허위 광고 식당들을 언급했다.

성시경은 "아니, 난 그렇게라도 해서 장사가 잘되고 그 집이 맛있으면 상관없다. 내가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저작권 이런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근데 그냥 못 된 마음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이건 잘못된 건데?'(싶더라)"라며 속상한 마음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