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6경기 무패 도전’ 전북, 서울과 전주성에서 격돌! 또 30,000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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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16경기 무패 도전’ 전북, 서울과 전주성에서 격돌! 또 30,000명 운집?

STN스포츠 2025-06-19 15:1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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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현대
사진┃전북현대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또 30,000명 전주성을 만들까?

전북현대는 오는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주성으로 불리는 전북의 홈구장 예매 시즌권 포함 19일 오전 9시 기준 26,000매가 완료되면서 울산HD와의 경기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30,000명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날의 승리를 위해 우승 전도사 김신욱이 전주성을 방문하고 팬 사인회를 참여해 팬들을 만난다.

김신욱은 지난 2016년 전북 입단 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비롯해 매년 팀의 우승을 이끌었던 핵심 선수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북 서포터즈 MGB(Mad Green Boys) 연대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11년째 이어온 참전 용사 초청 행사를 올해도 실시해 호국 영웅들이 경기장을 방문하고 선수단 격려와 시축에 참여한다.

이들의 방문을 축하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하기 위해 육군의장대의 시범 공연이 펼쳐지고 35사단 군악대는 애국가를 연주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는 5월의 K리그를 점령한 전북이 다양한 수상으로 개인의 영예를 팬들과 함께한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이달의 선수상’을 전진우가 수상하고 ‘이달의 감독상’은 거스 포옛 감독이 선정돼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시상식을 진행한다.

전북의 ‘이달의 감독상’ 수상은 지난 2022년 7월 김상식 감독 수상 이후 약 3년 만이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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