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연인' 17기 옥순이 핑크빛일까…'결혼각' 보이는 남녀 누구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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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 17기 옥순이 핑크빛일까…'결혼각' 보이는 남녀 누구 ('나솔사계')

뉴스컬처 2025-06-19 14:0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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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결혼각' 찐 핑크빛 커플은 누구일까.

19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3MC 데프콘-경리-윤보미가 '결혼 기원'에 나선 '찐 핑크빛' 커플이 등장한다. 

'나솔사계'. 사진=ENA
'나솔사계'. 사진=ENA

 

이날 '솔로민박'은 남자들의 2차 선택으로 새로운 데이트 매칭에 나선다. 잠시 후, 매칭이 시작되자 남자 출연자들은 "또 몰렸네"라며 '다대일 데이트'를 직감한다. 이후 매칭 결과에 따라 바람의 언덕 등 아름다운 거제의 절경을 배경으로 데이트에 돌입한다. 이중 한 커플은 '꿀 뚝뚝' 데이트를 즐겨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를 대리 설렘에 빠트린다.

이들은 데이트 중 서로를 칭찬하면서 '직진 표현'을 숨기지 않고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남자가 "'나는 SOLO' 때 기수를 좀 잘못 만난 거 아닌가? 진짜로 매력이 있으시다"라고 하자, 여성은 "그래서 (내 매력에) 다 나가 떨어졌다"고 '불꽃 입담'으로 호응하는 것. 

척하면 척, 죽이 딱딱 맞는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데프콘은 "이런 게 티키타카 아니냐"며 감탄한다. 윤보미 역시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냐?"라고 과몰입한다, 그러자 데프콘은 "진짜로 둘이 괜찮다.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재차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응원한다. 과연 '나솔사계'의 '한 번 더 특집'에서 '로맨스 A/S'에 성공해 결혼까지 갈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3MC를 '응원군단'으로 만든 '솔로민박' 속 핑크빛 커플의 정체는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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