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안정환에 ‘발끈’… “왜 남의 아내 앞에서 텐션이 높아져” (‘선 넘은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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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안정환에 ‘발끈’… “왜 남의 아내 앞에서 텐션이 높아져” (‘선 넘은 패밀리’)

TV리포트 2025-06-19 12:03:01 신고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송진우가 발끈했다.

19일 저녁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송진우 부인 미나미가 출연, 연예인 못잖은 예능감을 뽐냈다.

오프닝에서 이혜원은 미나미를 보고 “더 예뻐지신 것 같다”고 칭찬했다. 미나미가 손사래를 치자 안정환은 “진우가 없으니 더 예뻐지신 것 같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송진우는 안정환에게 “아니 근데 본인 아내 옆에서는 다운되는 데 왜 남의 아내 옆에선 텐션이 업 되냐”며 견제에 나섰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원래 그런 것”이라며 “그래서 부부 모임을 자주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선 ‘독일 패밀리’ 오수미X알레한드로가 출연, 유럽 왕족들의 휴양지인 체코 ‘카를로비 바리’에서 즐기는 특별한 온천 체험을 소개했다.

독일 패밀리는 증상별 처방이 가능한 카를로비 바리의 스폿별 온천수를 맛본 뒤 중세 유럽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여겼던 맥주 스파 체험장을 찾아 맥주 효모 스파를 진행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이혜원은 “나도 정종으로 목욕한다”며 “예전에 제사를 지내고 나면 큰 게 남지 않나. 물에다가 남은 정종을 넣고 목욕하면 땀이 2~3배 더 난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이어 “정종 목욕을 하면 안정환이 (술 냄새에 끌려) 자꾸 뽀뽀하려고 한다”고 폭로하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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