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 아나운서, 올화이트 수트에 ‘기품+우아’ 2배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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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아나운서, 올화이트 수트에 ‘기품+우아’ 2배 장착

스타패션 2025-06-19 11:5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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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가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김가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가은 아나운서가 ‘완전체 수트핏’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 김가은은 올화이트 투피스를 입고 스마트폰 셀카 모드에 집중하는 모습. 뉴스를 전하기 전, 셀카부터 점검하는 그녀의 ‘방송국 비하인드’가 우아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날렵하게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자켓과 H라인 스커트는 흰색 하나만으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허리 라인을 살짝 감싸며 퍼지는 페플럼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소재 특유의 매끈한 질감은 그녀의 단정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헤어는 깔끔하게 정리된 롱 스트레이트, 액세서리 대신 핑크 키링이 달린 스마트폰 스트랩으로 은근한 포인트를 더한 것도 인상적이다.

/사진=김가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김가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들 사이에선 “이제 앵커도 화보 찍고 들어가나요?”, “이 언니는 뉴스를 읽는 게 아니라 품격을 읽는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방송국 복도에서도 빛이 나는 이 자태, 명실상부 ‘뉴스 요정’의 위엄이다.

이날 김가은 아나운서는 단순한 방송 출연을 넘어서, ‘잘 차려입은 수트 한 벌이 하루를 바꾼다’는 걸 온몸으로 증명했다. 단정한 가운데 우아함을 잃지 않는 그녀의 스타일은 지금 이 순간에도 셀카 앵글 속에서 빛나고 있다.

/사진=김가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김가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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