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러브♥’ 윤보미, 커플 탄생에 과몰입…”결혼각 아냐?”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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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러브♥’ 윤보미, 커플 탄생에 과몰입…”결혼각 아냐?” (‘나솔사계’)

TV리포트 2025-06-19 08:30:20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각 커플 탄생에 과몰입했다.

19일 방송되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결혼 기원에 나선 핑크빛 커플이 등장한다.

이날 솔로민박은 남자들의 2차 선택으로 새로운 데이트 매칭에 나선다.

한 커플은 꿀 떨어지는 데이트를 즐겨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이 커플은 데이트 중 서로에게 직진으로 표현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등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남자가 상대 여성에게 “‘나는 SOLO’ 때 기수를 잘못 만난 거 아니냐. 진짜 매력있다”고 하자 여성이 “(내 매력에) 다 나가 떨어졌다”고 호응한다.

죽이 딱딱 맞는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윤보미는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냐”며 과몰입한다. 데프콘은 “괜찮다. 정말 잘 어울린다”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응원한다.

한편 윤보미는 그가 속한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와 ‘허쉬’를 작곡한 인연이 있는 라도와 8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라도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프로듀서로 트와이스 ‘치얼 업’, 청하 ‘벌써 12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열애가 발표된 당시 윤보미는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많은 곡 작업을 함께 하며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 연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교제 계기를 직접 밝혔다.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그는 ‘노노노’, ‘미스터 츄’, ‘러브’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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