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숄더 드레스부터 스카프까지… 김보라, 여행이 아니라 한 편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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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숄더 드레스부터 스카프까지… 김보라, 여행이 아니라 한 편의 영화였다

스타패션 2025-06-19 08:00:00 신고

/사진=김보라
/사진=김보라

 

모델 김보라의 인스타그램 속 여행일지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배경과 함께 그녀가 선보인 여름 패션은 한 장의 엽서처럼 감각적이다.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썸머 드레스부터 히잡 스타일링까지, 팔로워들의 댓글에는 “이국적 분위기 대박”, “보라 화보 찍었어?”라는 반응이 가득했다.

첫 번째 룩은 오프숄더 블루 롱드레스로, 바람에 흩날리는 실루엣이 여행지의 낭만을 담았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어깨 라인과 허리를 감싼 브라운 벨트가 보디라인을 은근히 드러내며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여기에 크로셰 스타일의 빅 숄더백과 플랫 샌들을 매치해 이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이룩을 완성했다.

/사진=김보라
/사진=김보라

 

이어진 카페컷에서는 줄지 패턴 셔츠에 파스텔 컬러가 섞인 스트라이프 팬츠를 더해 감각적인 믹스매치 룩을 연출했다. 포인트는 머리에 감은 브라운 톤의 스카프. 단번에 시선을 끄는 이 아이템 하나로 김보라는 지역 문화를 존중하는 패션 센스를 뽐냈다.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스타일은 잊지 않았다.

/사진=김보라
/사진=김보라

 

세 번째 사진에서는 같은 블루 드레스에 아이보리빛 숄을 자연스럽게 걸쳐 또 다른 무드를 자아냈다. 클래식한 자동차와 석양이 어우러진 장면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로맨틱했다. 휴양지 감성 가득한 이 스타일은 휴가철 여행룩에 바로 응용할 수 있다.

마지막 컷에서는 모로코 샤우엔의 블루 시티 골목을 배경으로 순백의 튜브탑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언밸런스 프릴 디테일이 사랑스럽고, 핑크 시스루 셔츠와 스테이트먼트 네크리스가 그녀만의 컬러감을 더했다. 조명 없이도 피부가 반짝이는 건, 사랑이 아니라 조명이었다는 댓글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김보라
/사진=김보라

 

김보라의 이번 여행룩은 단순한 '입기'를 넘어 문화와 계절, 장소를 고려한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준다. 여름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그녀의 감각적인 OOTD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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