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현금분 150억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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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현금분 150억원 납부

AP신문 2025-06-19 04:07:26 신고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대우건설 ▲대우건설 사옥 전경.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대우건설 ▲대우건설 사옥 전경.

[AP신문 = 조수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입찰을 위한 입찰보증금 현금분 150억원을 납부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에 진심을 다해 시공사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 14일 서래마을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뉴욕 트럼프월드와 한남더힐에 이은 최상위 럭셔리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주택명가로 인정받은 만큼, 이번 입찰 참여를 계기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복안이다. 

이에 향후 예정된 개포우성7차 설계·사업 조건 제안서 제출과 조합원 설명회 등을 통해 기술력과 최고의 사업조건을 기반으로 조합원들에게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안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중 가장 먼저 사업참여를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며, "입찰마감일인 19일 전례가 없는 강남 재건축사업의 최고의 사업조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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