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방송 도중 두통 호소…”대혼돈 벌어졌다” (‘하트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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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방송 도중 두통 호소…”대혼돈 벌어졌다” (‘하트페어링’)

TV리포트 2025-06-19 01:18:24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하트페어링’의 MC 이청아가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둔 상태에서 급부상한 찬형-채은-상윤의 새 삼각관계에 두통을 호소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페어링’ 오프닝 토크 중 이청아는 “박지선 교수님이 한 주를 비운 사이 엄청난 일들이 있었다”며 크리스마스 데이트가 불러온 후폭풍에 대해 언급한다.

그는 “마지막 홈데이트의 상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상윤이 채은에게 돌직구 고백을 하며 대혼돈이 벌어졌다”며 머리를 부여잡았다. 이에 윤종신은 “채은이 찬형과 있을 때의 느낌이 아니어서 놀랐다”고 부연한 뒤 “상윤 앞에서는 멜로 드라마의 여주인공 얼굴로 급 변신하더라”며 생생한 충격을 표현한다.

이와 함께 상윤X채은의 한밤중 1:1 대화를 듣게 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찬형에 대한 토론도 벌어진다.

시작부터 ‘찬형 바라기’의 면모를 보였던 미미는 “찬형의 표정에서 상처받은 게 느껴져서 마음 아팠다”고 안타까워했다. 다만 박지선 교수는 “채은이 평소에 상윤을 신경 쓰지 않았다면 (상윤의 선택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을 것”이라며 상윤X채은의 새로운 러브라인 가능성에 여지를 남긴다.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채은의 최종 홈데이트 파트너는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페어링에 성공한 커플만이 둘만의 집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홈데이트를 진행하는 시간을 비롯해 최종 선택 전날 밤 또 한 번 폭풍이 몰아치는 페어링하우스의 현장은 오는 20일 밤 10시 50분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A ‘하트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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